[11월 대문]

이제 한달하고 버티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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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7/2009112700774.html
러시아에서 동거인에게 살해당하는 여성이 시간당 1명 꼴이라고 문화일보가 27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러시아
모스크바 타임스를 인용해 러시아 여성폭력 추방 운동 단체인 ‘안나센터’의 여성 폭력 실태 조사 보고서에서 러시아 여성들이 매시간 한 명꼴로 남편이나 동거남 등에 의해 피살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 30분마다 한 명꼴로
남성에게 성적 학대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센터의 마리나 피스클라코바-파커 소장은 “여성
대상 폭력이 심각한 수준인데도
사회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정 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보호소가 러시아 전역에 21개뿐이며,
수도 모스크바시에도 단 1개만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폭력 피해 여성
구제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관심이 저조한
상황이다. 특히 이슬람교 전통이 남아있는 러시아 남부 북카프
카스 지역 여성들에 대한 인권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
게스탄 공화국에서만 180명의 여성이 납치당했다.
대부분 처녀를 납치해
결혼하는 풍습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라고 문화일보는 보도했댜.
기롯 - 러시아는 무서운 나라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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